기록 ㅡ끝 !!!
꽉 찬 두달의 일정이사하던 날 비소식이 있었다.빗속을 뚫고 우리집으로청소해놓고 기다림.그리고 10시쯤 시작 오후 2시 20분쯤 끝위치가 바뀌면서 제자리 찾기도 힘들어서 대충 넣어 주세요~ 할 수 밖에 없어.작은 아이가 부엌 쪽 정리,난 왔다갔다만 하고.(나중에 물건 찾으려면 맨날 전화해야 할듯.)어쨌든 구겨넣는 선?에서 마무리..밤티난다는 말로 엄마 기죽이기.새로운 분위기에도 얼추 어울려 보인다~생각했는데 ㅠㅠ이런 이런.3시쯤 잠에서 깼다.나혼자 집 둘러보기.식탁이 작아 보여.세라믹 상판을 위에 올릴까, 원목 가구 페인팅 리폼을 할까 고민 중( 선택지 중 새 식탁 구입은 없는데~)리폼한 쇼파는 쿠션감이 좋고, 색상도, 촉감도 맘에 드네. 울 딸기,까미의 흔적이( 쇼파를 박박 긁어놓았었거든) 말끔히 지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