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깜마미의 공간

가을향기

옥상에서 키운 국화와 구절초를 꺽어 식탁에 올리곤 했었다.완전히 정리해버린 지금은 로컬에서 구입한다.항상 선택은 흰색 국화.이번엔 분홍이 싱싱하고 향이 짙어서두다발에 팔천원..벌써 일주일째인데 여전히 싱싱하네.지난번 선물받은 꽃바구니와 플로럴폼미스티블루는 말려놓은 것을 이용해서 만들었다꽃이 있는 곳은 컵에 물이 들어있고.아침 빨래 돌려놓고 사부작 사부작 꽃그늘도 예뻐서...한컷에 넣었다.갑자기 한파주의 안내를 받고는 깜짝 놀랐다지금은 7도.영하까지 내려간 곳도 있다니 환절기 조심해야겠다.

일상~~ 2026.10.28 13

언니 미안하지만~

언니집에서 했으면 하는데 괜찮을까요?환경보호를 위해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카페에서 하기로 했었는데 바느질을 해야한다고..예전에야 당연히 우리집에서 하자 했을건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서 말을 안했는데. 그럼에도 부탁을 거절을 못했다.어휴~~내가 그렇지 뭐.대신 빈손으로 오세요.지난번에도 빈손으로 오라고 했건만, 이사를 온것도 아닌데..처음 오는 둘이 각각 휴지를 사왔다...어쨌든 집에 와서 꺼내놓은 에코백,만드는 법 설명해주고 "드르륵 몇번만 박아주세요" 해서 두장을 만들어줬다.원래는 손바느질이나 열테이프를 이용해서 만드는 체험용이라고.제대로 할려면 오버록으로 시접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접어서 박아줬다.샘플로 쓸거란다...30개들이 계란 한판을 담을 수 있다그동안 일찍 퇴근했던 남편은 헬스장에서 운..

카테고리 없음 2026.10.27 12

언니 미안하지만~

언니집에서 했으면 하는데 괜찮을까요?환경보호를 위해 재활용하는 프로그램 카페에서 하기로 했었는데 바느질을 해야한다고..예전에야 당연히 우리집에서 하자 했을건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아서 말을 안했는데.부탁을 거절을 못했다.어휴~~내가 그렇지 뭐.대신 빈손으로 오세요.지난번에도 빈손으로 오라고 했건만, 이사를 온것도 아닌데..처음 오는 둘이 각각 휴지를 사왔다...어쨌든 집에 와서 꺼내놓은 에코백,만드는 법 설명해주니 "드르륵 몇번만 박아주세요" 해서 두장을 만들어줬다.원래는 손바느질이나 열테이프를 이용해서 만드는 체험용이라고.제대로 할려면 오버록으로 시접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접어서 박아줬다.30개들이 계란 한판을 담아 들고올 수 있는 바구니다.계란 한판을 사본적이 거의 없어서 쓸모가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이런 일 저런 일 2026.10.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