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못 찍었네.늦은 성묘 가는 길에 들릴께~하고.비슷한 시기에 집 고칠 궁리를 했었기에 서로 했으면 좋겠다는 디자인 공유~그렇게 우리집에 반영된 "실버하우스" 를 구경하러 들렸다바닥도 타일을 하자고 했던 작은아이이모가 지금 사는 집이 타일인데 미끄럽다고 실버하우스엔 위험해~라고 해서 원목마루로.부엌만 할까 했다가 전체공사하기로, 냉장고도 고장나기 전엔 안바꾼다고 했다가 바꿀때 바꾸라는 조언 덕에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집에서 밥먹고 놀다가 일찍 성묘하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