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깜마미의 공간

티스토리 에러

아침 클릭을 했더니 이런 화면이 떴다쿠키나 데이터 삭제, 앱 삭제후 재설치 등등 검색, Ai가 알려준 방법을 다 써봤다.와이파이는 정상적으로 켜져있었고테블릿이나 노트북에선 정상적이였는데 유독 핸드폰에서만 안되더라고글 작성을 대부분 핸드폰으로 하다보니 엄청 답답했다.일단 치워버리고 집안일 하다가 점심먹고 나서 눌러보니 되네?해결되어서 마음이 편하긴 하다만 문제가 뭐였는지는 지금도 모른다.

이런 일 저런 일 2026.10.20 14

금목서의 향기

이영춘 가옥 이 집은 개정동 423-11번지 옛 개정병원(開井病院) 본관 동쪽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 경에 군산지역의 대지주였던 일본인 구마모토(熊本利平)가 농장 관리를 위해 지은 별장 주택이었으며, 해방 후에는 개정병원 원장이었던 이영춘(李永春, 1903∼1980) 박사가 거주하였다. 현재는 학교법인 경암학원의 소유로, 2003년 10월 31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건축 당시 조선총독부 관저와 비슷한 건축비를 들여 별장처럼 지었다고 한다. 외부 형태가 당시 유행하던 유럽 주거형식을 따르고 있으며, 평면 구조는 일본식 중복도형을 바탕으로 양식 응접실과 일식 다다미방, 한식 온돌방 등..

이런 일 저런 일 2026.10.20 8

마지막 가구 들이기

20년전 내가 만들었던 안방 사이드 테이블이 낡아도 너무 낡아 칠을 다시 할까 했었다.그런데 귀찮은 생각이 들어 한달 반동안 검색하고 또 검색하기 .청소기가 들어가야하고, 너무 높지 않아야하고, 색은 비슷했으면 좋겠고.가격은 착했으면 좋겠고.침대프레임의 곡선을 닮은 가구를 발견엊그제 주문을 했더니 오늘 와서 설치를 했다.작은 아이네는 가구를 들이지 마세요~했지만 예전 장에 (버림)넣었던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해 신경이 쓰였던 터라..몰래 장만했다 ~과하게 크지 않은 티비장과 침대와 딱 어울리는 협탁가격도 착해서 만족스럽네.이제 더이상 짐을 늘리지 않을거라고 혼자 다짐하는 중.

카테고리 없음 2026.10.17 14

친구가 다녀갔다.

사진 한장 못 찍었네.늦은 성묘 가는 길에 들릴께~하고.비슷한 시기에 집 고칠 궁리를 했었기에 서로 했으면 좋겠다는 디자인 공유~그렇게 우리집에 반영된 "실버하우스" 를 구경하러 들렸다바닥도 타일을 하자고 했던 작은아이이모가 지금 사는 집이 타일인데 미끄럽다고 실버하우스엔 위험해~라고 해서 원목마루로.부엌만 할까 했다가 전체공사하기로, 냉장고도 고장나기 전엔 안바꾼다고 했다가 바꿀때 바꾸라는 조언 덕에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집에서 밥먹고 놀다가 일찍 성묘하러 갔다

이런 일 저런 일 2026.10.1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