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산 산책오후에 산책하기.편백나무 숲이 곳곳에 있고 평상과 1인용 베드?가 있어 다리쉼을 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다.일행들과 잠시 떨어진 곳에 누워 눈을 들어보니 나뭇잎사이의 하늘이 이뻐서.어울려 걷기도 좋고 잠시 땀을 식히는 시간도 좋더라.선선한 바람이 불어와.맨날 지금만 같으면 좋을텐데...속이 안좋았던 이유 중 하나가 변비.x- ray상으로도 보일만큼 ..해서 키위와 사과의 도움.첫째, 둘째날은 키위 2+1. 사과 한알세쨋날부터는 키위 아침, 저녁으로 1알씩. 사과 껍질째 반개 먹기키위를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먹는게 쉽지는 않았지만..지금은 키위1알과 사과 반쪽.효과가 너무 좋았다.고맙다, 키위야..ㅎ임시집에서의 식생활이 불규칙 했던게 원인이였나? 싶다지금은 속이 편안하고 살만하다.